오영란 집사님 아들인 선일규 형제와

정태임 집사님 아들인 황정택 형제가 제대하였습니다.

수고한 형제들에게 격려와 함께 청년부와 학교,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.